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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 브릭스 진출 활발
이 름 SAMJIN  
날 짜 2006-09-13 11:36:35
조 회 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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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2006-08-21] 신문기사


하반기 들어 국내 중소기업들의 브라질, 러시아, 인도 등 브릭스(BRICs)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움직임이 활기를 띠면서 이들 국가에 대한 수출 증대가 기대된다.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이머징마켓(신흥시장) 수출 확대를 위해 지난 20일부터 오는 9월2일까지 국내 기계류 부품·소재 분야 제조업체들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브라질, 인도 지역에 파견했다.

대모엔지니어링, 삼진파워텍, 신영기공 등 14개사가 참여한 시장개척단은 브라질의 상파울루, 인도의 뭄바이·델리 지역의 기계시장을 탐방하고 유력 바이어들과 기업간 거래(B2B) 수출상담회를 가질 예정이다.

특히 박양우 기계산업진흥회 부회장을 중심으로 한 단장단은 인도에서 현지 바이어들에게 국내 기계산업현황 및 유망수출제품을 동영상으로 소개하는 홍보활동을 펼치고 인도경제인연합회(CII)와 상호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조인식도 갖는다. 진흥회는 지난 6월 KOTRA 뉴델리 무역관 내에 ‘인도 플랜트·기계류 수출지원센터’를 개소, 운영하고 있다. 시장개척단은 브라질기계협회(ABIMAQ)도 방문, 민간부문의 실질적 협력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기계산업진흥회측은 21일 “자본재 대외 수입 의존도가 큰 브릭스 국가 중 한국 기계류의 수출시장으로서 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인도에 유망 기계제품을 소개함으로써 기계류 부품·소재업체의 수출 증대로 이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

벤처기업협회(회장 조현정)은 이르면 이달 말께 러시아에 현지 수출마케팅 사무실을 개소한다.

지난해에 브라질시장 진출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 인도, 러시아 지역 시장개척에 주력하고 있는 벤처협회는 모스크바 중심가에 쇼룸이 구비된 ‘코리아 IT 갤러리’를 개소, 국내 벤처기업의 우수 IT제품을 러시아에 집중 소개한다. 벤처협회의 이정민 사업2팀장은 “모스크바에 이어 내년에는 브라질 상파울루, 사우디아라비아 제다 등에 IT갤러리를 추가 개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네덜란드 협동조합금융그룹인 라보뱅크와 손잡고 국내기업의 인도 진출을 추진중인 중소기업연구원도 오는 12월 초에 김인호 원장을 단장으로 국내 식품·농가공(F&A)업체들이 참가한 시장개척단을 현지 박람회에 파견한다는 방침이다.

또 중소기업진흥공단은 이미 중국과 브라질에 개설한 4곳의 수출인큐베이터 사무소 외에도 오는 9월12일 러시아 모스크바에, 11월 초 인도 뉴델리에 수출인큐베이터를 추가 개소하는 등 브릭스 시장 진출지원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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