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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계산업진흥회, 브라질.인도에 시작개척단 파견
이 름 SAMJIN  
날 짜 2006-09-13 11:28:44
조 회 3,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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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뉴스 2006-08-19] 뉴스방송
[EBN산업뉴스 2006-08-19] 뉴스방송
[머니투데이 2006-08-20] 신문기사
[내일신문 2006-08-21] 신문기사
[에너지경제신문 2006.08.23] 신문기사


한국기계산업진흥회(회장 김대중)는 국내 기계류 부품소재 분야 제조업체의 브릭스(BRICs) 시장 진출 확대을 위해 지난 20일부터 9월2일까지 15일간 브라질, 인도지역에 기계류 시장개척단을 파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은 한국기계산업진흥회 박양우 상근부회장을 단장으로 대모엔지니어링㈜, 삼진파워텍㈜, 신영기공 등 국내 기계류 부품소재 제조업체 14개사로 구성돼 있다.

사절단은 중남미지역 최대 수입국가인 브라질과 서남아의 경제주도국이자 향후 중국시장을 대체할 인도 등 신흥시장으로 급부상하는 브릭스 지역의 현지 기계시장을 탐방하고 수출확대를 위해 현지 유력바이어와 B2B 수출상담회를 가질 계획이다.

또 해외 바이어와의 B2B 상담 이외에도 단장단은 브라질 기계협회(ABIMAQ)를 방문해 민간부문의 실질적 협력을 도모할 방침이다.

인도에서는 현지바이어들을 위한 동영상을 통해 국내 기계산업현황 및 유망 수출 기계류 제품홍보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아울러 인도경제인연합회(CII)와의 상호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해 향후 국내 기계류 수출증대에 초석을 다질 계획이다.

기산진은 이미 인도시장 개척을 위해 2005년에 '대인도 기계류 및 부품소재 마케팅 로드맵'이란 종합보고서를 조사 발간했다.

이어 지난 6월에 KOTRA 뉴델리 무역관내에 인도 플랜트·기계류 수출지원센터를 개소해 국내 중소 기계업체의 인도 수출확대를 위한 현지 수출마케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편 자본재 대외 수입의존도가 큰 브릭스 국가 중 국내 기계류의 수출시장으로서주목받고 있는 브라질 및 인도에 국내 유망 기계류 소개를 위해 파견되는 이번 기산진의 시장개척단은 수출증대에 커다란 성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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